달까지 거리의 20배 안으로 들어오는 알려진 소행성을 모두, 시각·거리·크기와 함께 보여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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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은 궤도로 계산한, 가장 가까운 순간 앞뒤 4일 동안의 경로입니다. 거리는 로그 눈금이고, 실선 고리가 달의 궤도입니다.
막대 왼쪽 끝이 지구, 눈금이 달까지 거리입니다. 주황색은 달보다 가까이 지나갑니다.
부딪히면 한 지역에 피해를 줄 만한 크기입니다. 하지만 가장 가까운 것도 달보다 훨씬 멀리 지나가서 부딪히지 않습니다.
아닙니다. 작은 소행성은 한 달에도 몇 번씩 지구와 달 사이를 지나가고, 대부분 며칠 전에야 발견됩니다. 약 25m보다 작은 것은 대기 높은 곳에서 타 버립니다.
크기는 밝기로 추정합니다. 같은 크기라도 어두운 암석은 더 흐리게 보이므로, 밝은 표면(작은 쪽)부터 어두운 표면(큰 쪽)까지 범위로 나타냅니다.
가장 유명한 근접 통과는 지름 약 340m의 99942 아포피스입니다. 2029년 4월 13일 지표면에서 약 3만 2천 km 위를 지나가는데, 웬만한 인공위성보다 가깝고 맨눈으로도 보입니다.